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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Vancouver
현대적 감각과 자연의 완벽한 조화, 밴쿠버. 한국인들이 삶의 터전을 옮겨 이민을 가고 싶어하는 나라를 꼽으라면 단연 캐나다가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중 밴쿠버는 캐나다 내에서 가장 살기 좋은 기후를 자랑하는 곳으로 여름 평균기온이 23~25도로 한국과 같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지 않고 겨울에도 온난한 기후로 추위때문에 고생할 필요가 없는 도시입니다. 마음까지 확 트이게 하는 넓은 공간, 모래사장이 아름다운 해변, 울창한 산림과 산을 보려는 사람들과 스키, 윈드서핑, 스쿠버 다이빙, 인라인 스케이팅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기려는 사람들 등 밴쿠버를 방문한 이들의 어떤한 요구도 들어줄 수 있을 만한 다양함을 선사합니다. 현대적 감각과 자연의 웅장함이 공존하는 풍요로움과 아름다움으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기후
캐나다 내에서 가장 살기 좋은 기후를 자랑하는 곳으로 한국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도시입니다. 여름 평균기온이 23 ~ 25도로 한국과 같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지 않고 겨울에도 춥지 않은 온난한 기후로 추위에 대하여 걱정 할 필요가 없습니다. 난류의 영향으로 겨울은 온화하고 여름은 시원한 기후를 나타내는데 12월에서 1월까지는 흐리고 비 오는 날이 많으며, 6월에서 8월까지는 건조하며 강한 햇볕을 볼 수 있습니다.
시차
우리나라보다 17시간 늦습니다. 썸머타임이 3월 두 번째 일요일 오전 2시에 시작해서 11월 첫 번째 일요일 새벽 2시까지 작용되며 이 기간에는 1시간씩 빨라져, 시차가 1시간 줄어듭니다.
·  주요관광지
그랜빌 아일랜드
밴쿠버 중심에서 버스로 20여 분을 이동해야 하는 섬으로 밴쿠버 다운타운의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랜빌 다리의 남쪽 끝에 자리잡고 있으며, 시장과 상점이 가득한 쇼핑가로 발달되어있습니다. 원래는 공장과 창고가 있던 낡고 오래된 공장지대였지만, 1970년 개조를 해 다양한 샵과 레스토랑이 들어서며 관광지로 자리 매김 하였습니다. 이곳은 특히 퍼블릭 마켓으로 유명한데 신선한 야채, 과일, 육류, 어류를 쉽게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세계 각지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 즐비하며, 개성이 뚜렷한 물건을 파는 작은 상점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며, 작은 장신구나 독창적인 공예품을 구입할 있습니다.
퀸엘리자베스 공원
밴쿠버 시내에서 15분 거리, 1만 5000평 부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밴쿠버의 최고 명소 중 하나로 뉴욕의 센트럴 파크보다 약 10% 정도 더 거대하다. 공원 안에서 버스를 탈 수도 있으며 자전거를 빌릴 수 있습니다. 황폐한 채석장에 조성된 공원으로 1939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밴쿠버 방문을 기념하여 만들어졌으며 밴쿠버에서 가장 높은 해발 152m가 되는 곳에 자리잡고 있어 밴쿠버의 전경을 감상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입니다. 500여종이 넘는 식물과 나무들, 100여종의 조류들이 만들어내는 열대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거목과 넓은 잔디밭, 아기자기한 오솔길 등이 조화롭게 가꾸어져 있어 밴쿠버의 젊은 연인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퍼시픽센터몰
밴쿠버 3대 쇼핑몰 중 한 곳으로 지상 2층, 지하 2층으로 형성 되어 있으며 3개의 블록에 걸쳐 출입구가 8개나 있을 정도의 대형 쇼핑몰입니다. 다운타운에서 가장 큰 쇼핑센터로 지하철에서 매장까지 지하로 연결 되어 있습니다. 클럽모나코, 바나나리퍼블릭, 막스마라, 나인웨스트 같은 패션 브랜드는 물론 나이키, 아디다스 등의 스포츠매장에 액세서리, 전자 제품까지 다양한 상점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일본음식, 중국음식, 샌드위치 등의 다양한 먹거리도 쉽게 접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