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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새소식
감자유학의 새소식들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게시물 : 294개

[언론보도] 우리 아이 캠프가 처음이라면? ... 2019-06-10    매년 방학 시즌이 되면, 많은 학부모들은 해외 영어캠프로 눈을 돌린다. 많은 수요만큼, 해외영어캠프는 다양한 국가,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되고 있다. 수많은 영어캠프 프로그램 중 과연 우리 아이에게 잘 맞는 캠프는 무엇인지 꼼꼼히 따져 보아야 한다. 그 중에서도 우리 아이가 선택할 첫 캠프 국가로는 어디가 좋을까? 필리핀 영어캠프의 경우, 일반적으로 타 국가 영어캠프에 비해 저렴한 비용을 자랑한다. 또한, 일대일 수업 기반으로 수업이 이루어 지기 때문에 우리 아이의 영어실력에 맞추어 진행이 가능하다. 따라서 캠프 참여 경험이 없거나, 초급 수준의 영어실력이라도 부담없이 등록할 수 있다. 특히 필리핀 영어캠프는 하루 8교시의 많은 학습량을 자랑하기 때문에 단기간에 빠른 영어실력 향상을 가져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간혹, 학부모들 중 수업량이 너무 많아서 아이들이 지치거나,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들게 만드는 건 아닐까 걱정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매일 현지 필리핀 강사와 영어로 자연스레 대화하며 학생의 영어실력에 맞추어 진행되는 일대일 수업은 한국 공교육의 주입식 수업과는 틀리기 때문에 훨씬 재미있게 진행되므로, 수업량이 많다 하더라도 피로감이 덜하다. 또한 캠프 기간동안 제공되는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은 캠프 참여 학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함으로써 영어캠프를 또 참여 하고싶은 즐거운 캠프로 기억하게 만듦으로써 영어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된다.  이런 필리핀 캠프를 우리 아이들의 첫 캠프지로 선택할 시에 가장 유의할 점은 무엇보다 안전과 안심이다. 검증된 큰 업체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인지, 다년간의 노하우가 축적된 프로그램과 전문 캠프 관리자가 진행하는지 등을 꼼꼼하게 체크해보아야 한다. 국내 16개 지사를 보유한 가장 큰 유학원인 감자유학에서 직접 운영하는 감자유학 필리핀 캠프는 캠프 진행경험이 풍부한 전문 캠프 관리직원에 의해 운영되며, 캠프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단톡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우리 아이들의 소식을 전함으로써 많은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학생 3명당 현지 가디언 교사 1명이 함께 생활하며 24시간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여 안심할 수 있다. 매년 여름과 겨울 시즌 별로 진행되는 감자유학 필리핀 캠프는 올해 여름 2019년 여름 7월 22일부터 시작되는 6주 프로그램과 8월 4일부터 시작되는 4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필리핀 세부 인토산 리조트에서 캠프 학생들만 단독으로 안전하게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매일 제공되는 일대일 기반의 영어수업 외에도 스피치 콘테스트, 바비큐 풀파티, 아일랜드 호핑, 사파리 투어 등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제공함으로써 이번 여름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감자유학 영어캠프는 필리핀 뿐만 아니라 괌, 말레이시아, 캐나다 등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전국 감자유학 각 센터나 감자유학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기사 원문보기]
[언론보도] 감자유학 영어캠프 전문가들이 ... 2019-06-07 자녀들의 특별한 여름방학을 준비하기 위해 영어권 선진국가에서 외국학생들과 교류를 통한 영어실력 향상은 물론, 살아있는 해외 문화를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캐나다 밴쿠버 체험형 영어 캠프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28년 경력의 교육전문그룹 감자유학은 캐나다 영어캠프 선택 시 가장 중점을 둬야 할 두 가지 사항을 꼽았다. 첫 번째는 주입식 영어수업이 아닌 현지 친구와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영어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이다. 감자유학 캐나다 캠프는 밴쿠버 현지 학생들이 방학기간 동안 가장 참여하고 싶어하는 리치몬드 올림픽 센터 스포츠 캠프와 YMCA에서 주관하는 캠프가 모두 일정에 포함되어 있다. 이를 통해 출신 전문 트레이너가 진행하는 동계 스포츠와 암벽 타기, 조정 등 한국에서 접하기 어려운 특별 액티비티를 체험하고 참가인원의 80% 정도가 캐나다 현지 학생인 YMCA 캠핑는 참여해 실전 영어에 도전한다. 청정자연 캠핑장에서 카누/카약 등 다양한 야외 액티비티를 체험하며 현지 학생, 스텝들과 24시간 공동생활을 통해 영어 사용을 극대화한다.  현지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활동을 통해 현지적응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책으로 배우는 영어가 아닌 영어 환경에 노출되어 현지인들이 쓰는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수 있게 해준다.  두 번째는 캠프의 안전이다. 현지 출국부터 귀국까지 캠프 전문팀이 인솔하며 학생별로 전담 매니저가 한국의 캠프 수속 상담자, 현지 캠프 운영팀과 학부모에게 매신저를 통해 전 일정 아이들의 모습을 전송하고 특이사항을 전달해주기 때문에 부모님이 함께 있지 않아도 안심할 수 있다.  또한 3, 4주 캠프 프로그램 이전 1주 차는 세계적인 절경의 록키산맥까지 캐나다 서부를 관통하며 현지에 적응할 수 있는 투어가 준비되어 있고, 2주차에는 베테랑 선생님과 소규모 그룹으로 서로 질문하고 답하는 쌍방향 인터렉티브 수업으로 PT 밀착영어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실전영어가 필요한 스포츠 캠프와 YMCA 캠핑 참여를 준비할 수 있다.  감자유학 캐나다 밴쿠버 어드벤처 캠프는 2019년 7월 29일부터 8월 24일까지 4주동안 캐나다 밴쿠버에서 진행되며 외에도 미국 괌 스쿨링 캠프, 말레이시아 스쿨링 캠프, 필리핀 Fun&Learn 몰입형 영어캠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된다. 캠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감자유학 전국 16개 센터에서 전화 및 무료상담이 가능하며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기사 원문보러가기]
[언론보도] 언어 로서의 영어와 해외문화 ... 2019-06-07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여름방학이 다가오면서, 해외영어캠프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뜨겁다. 여름방학이 다가올수록 학부모들은 바빠진다. 업계에 수많은 캠프가 존재하는 만큼, 꼼꼼한 정보 체크가 우리 아이들에게 잘 맞는 캠프 선택을 위한 필수조건 이기 때문이다.그 중에서도, 캠프 기간동안 자녀들에게 해외문화체험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학습 동기부여를 원하는 학부모들이 선택하는 캠프가 스쿨링 캠프이다.스쿨링 캠프는 선진화된 외국 공교육을 체험하며, 언어로서 영어의 필요성을 체험하고, 나와 다른 문화를 지닌 현지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세상을 보는 견문을 넓히는데 그 목적이 있다.특히나 스쿨링 캠프는 캠프 참여 학생들이 얼만큼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현지아이들과 잘 어울리며 영어를 쓸 수 있는지가 관건이기 때문에 감자유학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스쿨링 캠프는 캠프 참여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여러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첫번째로, 캠프매니저가 학교에 상주하며 현지 아이들 과의 대화를 도와주거나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주는 등 캠프 참여학생들이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버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현지 아이들과 캠프 참여학생들을 일대일로 짝을 지어 주어 생활하게 함으로써, 조금 더 쉽게 현지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게 도움을 준다.마지막으로 방과후 숙소로 현지인 튜터를 보내 영어로 하는 게임, 자유토론 등을 통해 영어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자유토론 시간에는 홈타운 소개, 가족소개, K-pop 스타 등 다음날 학교에서 현지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대화주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철저한 다음날 학교 적응 훈련이라고 볼 수 있다.시중에는 많은 형태의 스쿨링 캠프가 있다. 하지만 앞서 말한바와 같이 캠프참여 학생의 학교적응을 위한 확실한 안전장치 유무가 스쿨링 캠프 선택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다.이번캠프는 7월 19일부터 8월 16일까지 4주간 쿠알라룸푸르 몽키아라 지역에 위치한 스텔라마리스 국제학교에서 진행된다. 말레이시아의 가장 현대화된 도시인 수도 쿠알라룸푸르 내에서도 ‘한국의 강남’격인 몽키아라 지역의 안전하고 깨끗한 주변환경에서 진행된다. 4성급 레지던스에서 24시간 캠프관리자와 함께 생활하며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는 단톡방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캠프 참여 학생들의 생생한 소식을 제공함으로서 많은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감자유학 캠프는 말레이시아 외에도 △미국 괌 스쿨링, △필리핀 몰입형 영어캠프, △캐나다 체험형 캠프 등 여러 국가에서 진행되며 캠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감자유학 홈페이지 또는 전국 감자유학 16개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특별혜택도 제공한다.출처 : 뉴스웍스(http://www.newsworks.co.kr)이동헌 기자 ldh1412@newsworks.co.kr [기사 원문보러가기]
[언론보도] 감자유학이 소개하는 '괌 영어... 2019-06-04 8월 4~31일 여름방학 해외 영어캠프 실시[세계파이낸스=이경하 기자] 방학시즌마다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아이만 참여하는 영어캠프, 학부모와 함께 참여하는 한달 살기 프로그램이 인기다. 한달 살기는 2010년 전후 제주도를 시작으로 비교적 가까운 아시아 도시 등으로 번지며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이 중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미국령 괌은 청정자연에서 힐링과 미국식 교육방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학부모들의 선호가 높은 영어캠프 지역이다.28년 경력의 교육전문그룹 감자유학은 괌 영어캠프 선택 시 가장 중점을 둬야 할 두 가지 사항을 꼽았다.첫 번째는 캠프 비용이다. 기존의 엄마와 함께하는 영어캠프 프로그램은 세부일정, 숙소, 주말 액티비티 등 모두가 포함된 패키지 형식의 고비용 캠프였다. 하지만 해외 한달 살기 노하우들이 서적, 온라인을 통해 쉽게 공유되면서 직접 숙소와 액티비티를 선택해 비용을 절감하는 학부모가 늘고 있다. 여기까지는 비교적 쉬운 부분이지만 스쿨링 학교 선택의 경우 아이 혼자만 학교생활을 하게 되면 영어와 현지 환경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긍정적인 결과가 없는 캠프가 될 수 있어 철저한 학교생활 관리자가 필요하다.감자유학은 진화하는 엄마 동반 캠프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만 선택할 수 있게 △스쿨링 학교 등록대행 △학교 모니터링 서비스 △방과후 ESL △통학버스 옵션을 분리했다. 숙소의 경우 기본옵션에 포함돼 있지 않아 원하는 호텔이나 레지던스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 합리인 비용으로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관리 받고 전체 일정은 직접 설계할 수 있게 됐다. 또 현지 숙소나 렌트카를 구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학부모들에게 현지 렌터카, 호텔예약, 포켓 와이파이를 할인해 제공한다.두 번째는 안전성이다. 감자유학 영어캠프 전문팀은 미국, 캐나다, 영국의 중등교육부터 석사과정까지 최소 5년 이상 해외 교육을 경험한 캠프팀이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 학교에 상주하며 학생들의 스쿨링을 관리한다. 학생별로 전담 매니저가 한국의 캠프 수속 상담자, 현지 캠프 운영팀과 학부모에게 매신저를 통해 학교 생활관리 모습을 전송하고 특이사항을 전달해주기 때문에 아이가 학교에 있는 시간 동안 안심하고 괌을 즐길 수 있다.감자유학은 오는 8월 4~31일 캠프 전문팀이 진행하는 영어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캠프는 학생만 참여하는 ‘나홀로 캠프’(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와 부모 동반 캠프(유치원~중학교 3학년)로 구성되며, 괌 스쿨링 캠프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스쿨링 캠프, 필리핀 Fun&Learn 캠프, 캐나다 밴쿠버 어드벤처 캠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된다.캠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감자유학 전국 16개 센터에서 전화 및 무료상담이 가능하며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감자유학은 평균 12년 경력을 자랑하는 유학업계 베테랑이자 전문상담자들이 상당수 포진해 있는 업체다.lgh0811@segyefn.com [기사 원문보기]
[언론보도] 2019 여름 캐나다 밴쿠버 체험... 2019-05-27 28년 전통의 교육전문그룹 (주)매경 IC의 유학 전문 브랜드 감자유학이 오는 2019년 7월29일부터 8월24일까지 4주 동안 캐나다 밴쿠버에서 아이만 참여하는 '나홀로 캠프와 부모동반 '가족캠프'를 모집중이다. 대상은 나홀로 캠프의 경우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며 부모동반 시에는 만 4세부터 참여가 가능하다.  특별한 여름방학을 준비하기 위해 초, 중, 고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해외영어 캠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캠프 업체는 많지만, 감자유학은 매년 다양한 나라에서 목표에 맞게 특화된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국부터 귀국까지 전담 캠프팀이 안전/안심캠프를 위해 함께한다.    이번 벤쿠버 영어캠프의 가장 큰 장점은 현지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리치몬드 올림픽센터 스포 캠프와 YMCA 캠핑 참여를 통해서 주입식 영어수업 캠프가 아닌 캐나다 친구들과 함께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을 통해 자연스러운 영어 실력과 자신감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점이다.    캠프 1주 차는 밴쿠버를 출발해 세계적인 절경의 록키산맥까지 캐나다 서부를 관통하며 현지에 적응할 수 있는 투어를 진행한다. 이어 2주 차는 많은 학생들이 모여 강의를 듣는 수업이 아닌 베테랑 선생님과 소규모 그룹으로 서로 질문하고 답하는 쌍방향 인터렉티브 수업으로 PT 밀착영어 수업이 진행된다.     3주 차는 리치몬드 올림픽 센터 스포츠 캠프 참여를 통해 선수 출신 전문 트레이너가 진행하는 동계 스포츠와 암벽 타기, 조정 등 한국에서 접하기 어려운 특별 액티비티를 체험한다. 캠프 마지막 주는 참가 학생의 80% 정도가 캐나다 현지 학생인 YMCA 캠핑에 참여해 실전 영어에 도전한다. 청정자연 캠핑장에서 카누/카약 등 다양한 야외 액티비티를 체험하며 현지 친구, 스텝들과 24시간 공동생활을 통해 영어 사용을 극대화한다.  또한 감자유학 여름방학 영어캠프는 ▲캐나다 밴쿠버 어드벤처 캠프 외에도 ▲미국 괌 스쿨링 캠프, ▲말레이시아 스쿨링 캠프, ▲필리핀 Fun&Learn 몰입형 영어캠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된다. 캠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감자유학 전국 16개 센터에서 전화 및 무료상담이 가능하며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기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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