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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새소식
감자유학의 새소식들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게시물 : 287개

[언론보도] 감자유학, 실속적인 해외 영어... 2019-05-17 최근 30-40대 젊은 부모 세대 사이에서 자녀동반 해외 한 달 살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학부모들이 한 달 살기를 가장 선호하는 국가 중 하나는 현지 학교 스쿨링이 가능한 미국 괌 이다.하지만 인터넷을 통한 정보 공유가 많아 지면서 파격적인 가격을 내세우는 광고를 보고 담당자와 온라인 상담으로만 영어캠프 수속을 했다가 회사가 사라지거나 캠프가 취소되는 피해사례도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주의 해야 한다. 영어캠프 업체를 선정 시 직접 방문할 수 있는 한국 내 지사운영 여부, 괌 현지의 인증여부, 지역 학교관리 기관에 등록되어 있는 정식 에이전트인지를 꼭 확인 해야 한다.감자유학은 전국 16개 모든 센터에서 캠프 상담이 가능하고 괌 현지 인증, 스쿨링 학교 관리기관의 인증을 받은 International Agency와 영어캠프를 진행하고 있다.기존 괌 캠프 엄마와 함께 프로그램은 학교부터 숙소, 주말 액티비티까지 모든 부분이 패키지 여행과 같이 모두 정해져 있어 각 가정의 스타일에 맞춰 진화 하고 있는 한달 살기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이번 여름부터 감자유학은 개별적으로 학부모가 원하는 것만 선택할 수 있는 선택형 캠프를 통해 기존의 높은 캠프 비용보다 절감 할 수 있도록 했다.부모동반 캠프는 크게 3가지 종류로 나뉘어 학교 등록만을 대행하는 스쿨링 등록대행, 스쿨링 등록대행과 학교생활 모니터링 까지만 포함되어 학부모가 직접 자녀를 등, 하교 시키는 캠프 그리고 스쿨링 등록대행, 학교생활 모니터링, 통학버스, 방과후 ESL (간식포함)을 모두 포함한 풀 패키지 캠프로 구성되어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합리적으로 캠프를 준비할 수 있다.숙소가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학부모가 원하는 호텔이나 레지던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감자유학 고객을 대상으로 현지 할인 렌터카와 호텔예약을 이용할 수 있다.또한 5월21일 단 하루 감자유학 전국 16개 센터에서 진행되는 설명회에서 ▲필리핀 Fun&Learn 몰입형 영어캠프, ▲말레이시아 국제 학교 스쿨링 캠프, ▲미국 괌 사립학교 스쿨링 캠프, ▲캐나다 밴쿠버 어드벤처 캠프를 대상으로 캠프 전문가의 프로그램 설명과 질의응답, 1:1 맞춤 상담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학생만 참여하는 ‘나홀로 캠프’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3학년)과 부모 동반 캠프 (유치원~중학교 3학년)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최대 55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기사 원본 보러가기]
[언론보도] 감자유학, 2019년 5월 여름 해... 2019-05-13 28년 전통의 교육전문그룹 (주)매경 IC의 유학 전문 브랜드 감자유학이 오는 5월 21일 화요일 단 하루, 국가별 최대규모 해외 영어캠프 설명회를 전국 16개 센터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감자유학 공동훈 이사는 “우후죽순 생겨나는 해외캠프 업체 중 학생들의 안전보다 자신들의 이익에 몰두하다 사라지는 업체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업체 선정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서 국가별로 다양한 영어캠프의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했다. 국가별 엄선된 캠프 프로그램과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자녀에게 가장 적합한 캠프를 찾을 수 있고 최대 55만원의 특별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국가별 캠프 설명회는 ▲필리핀 Fun&Learn 몰입형 영어캠프, ▲말레이시아 국제 학교 스쿨링 캠프, ▲미국 괌 사립학교 스쿨링 캠프, ▲캐나다 밴쿠버 어드벤처 캠프를 대상으로 캠프 전문가의 프로그램 설명과 질의응답, 1:1 맞춤 상담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학생만 참여하는 ‘나홀로 캠프’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3학년)과 부모 동반 캠프 (유치원~중학교 3학년)이다. 또한 감자유학 영어캠프 전문팀은 모두 미국, 캐나다, 영국의 중등교육부터 대학교의 학, 석사 졸업자, 최소 5년 이상의 해외 교육 경험한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문성이 뛰어나다. 뿐만 아니라 유학 선배로서 한국과 다른 외국 생활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캠프 학생과 멘토와 멘티가 되어 24시간 밀착 관리를 실시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것이 특징이다. 감자유학 영어캠프 설명회 참가 시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여름 영어캠프 유학 안내서, 1:1 맞춤 컨설팅, 설명회 당일 수속시 캠프 수속비 15만원 면제 + 20만원 추가 할인과 2명이상 등록시 각 10만원 할인 등 최대 55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국가별 캠프 모집요강 확인과 전국 16개 센터별 참석 신청은 감자유학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윤병찬기자 / yoon4698@heraldcorp.com [기사 원본보기] 
[언론보도] 감자유학 영어캠프, 2019 여름 ... 2019-05-13  28년 전통의 교육전문그룹 (주)매경 IC의 유학 전문 브랜드 감자유학이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24일까지 4주 동안 ‘2019 여름 캐나다 밴쿠버 어드벤처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감자유학에 따르면 이번 캐나다 영어캠프는 홈스테이를 통해 캐나다 현지 문화를 배우며 실전 영어를 접할 수 있고, 일반적인 영어캠프와 달리 매주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영어캠프 1주 차는 밴쿠버를 출발해 세계적인 절경의 록키산맥까지 캐나다 서부를 관통하며 현지에 적응할 수 있는 투어를 진행한다. 2주 차는 많은 학생들이 모여 강의를 듣는 수업이 아닌 베테랑 선생님과 소규모 그룹으로 서로 질문하고 답하는 쌍방향 인터렉티브 수업으로 PT 밀착영어 수업이 진행된다. 3주 차는 리치몬드 올림픽 센터 스포츠 캠프에 참여하여 선수 출신 전문 트레이너가 진행하는 동계 스포츠와 암벽 타기, 조정 등 한국에서 접하기 어려운 특별 액티비티를 체험한다. 영어캠프 마지막 주는 참가 학생의 80% 정도가 캐나다 현지 학생들과 YMCA 캠핑에 참여해 실전 영어에 도전한다. 청정자연 캠핑장에서 카누/카약 등 다양한 야외 액티비티를 체험하고 현지 친구, 스텝들과 24시간 공동생활을 하며 영어 사용의 기회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감자유학 캐나다 밴쿠버 영어캠프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다. 감자유학 관계자는 “캐나다는 온난한 기후와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나라로, 부모와 자녀 동반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고자 하는 니즈도 높다”라며 “부모 동반 시에는 만 4세 이상이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9 감자유학 여름방학 영어캠프는 캐나다 밴쿠버 어드벤처 캠프 외에도 미국 괌 스쿨링 캠프, 말레이시아 스쿨링 캠프, 필리핀 Fun&Learn 몰입형 영어캠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된다. 캠프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와 특별 혜택은 감자유학 전국 16개 센터에서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종태 기자 jtkim@tfnews.co.kr[기사 원본보기]  
[언론보도] 감자유학, ‘필리핀 세부 Fun &... 2019-05-13 이번 2019 여름 필리핀 영어캠프는 세부 인토산 리조트에서 진행되며, 4인 1실의 기숙사에서 현지 가디언 강사와 함께 생활함으로써, 24시간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응급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어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캠프 시작부터 개설되는 카카오 단톡방을 통해 아이들의 소식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캠프 관리자와 실시간 소통을 할 수 있는 ‘부모안심 해외영어 캠프’ 이다. 특히 필리핀 캠프는 1:1 개별수업이 많기 때문에 영어실력에 상관없이 참여가 가능하고, 일반적으로 타 국가 캠프에 비해 가장 많은 학습량(하루 약 8~10시간)을 자랑한다. 이 때문에 가장 많은 수요를 자랑하며, 영어 실력에 대한 진입 장벽이 낮아서 첫 캠프 국가로 적합하다. 수업을 진행하는 교사들은 오랜 기간 성인 및 주니어 ESL 프로그램을 책임져 온 강사 및 캠프 관리자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더 높은 영어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필리핀 영어캠프는 Fun&Learn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많은 학습량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긍정적 태도와 학습 동기부여를 목표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몰입형 수업과 함께 영어 스피치 콘테스트, 영어캠프 올림픽, 탤런트쇼, 바비큐 풀파티와 같은 특별한 이벤트는 물론, 아일랜드 호핑, 사파리 투어, 캠핑, 캠프 파이어, 세부 대형 쇼핑몰 투어 등 매주 주말 알차게 제공된다.감자유학 영어캠프 전문팀은 “우후죽순 생겨나는 해외캠프 업체중 학생들의 안전보다 자신들의이익에 몰두하다 사라지는 업체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업체 선정이 가장 중요하다”며 28년 전통의 교육전문그룹의 국내 대표 유학원 감자유학의 해외 영어캠프는 캠프기획, 홍보, 현지 관리, 운영 모두 직접 진행하는 감자유학 직영캠프 이기 때문에 자녀들을 믿고 맡길 수 있음을 강조 했다. 이번 필리핀 영어캠프는 올 여름 방학 시즌인 7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6주와 4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2019 감자유학 여름 영어캠프는 필리핀뿐만 아니라 미국 괌 스쿨링 캠프, 말레이시아 스쿨링 캠프, 캐나다 어드벤쳐 캠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된다. 캠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감자유학 전국 16개 센터에서 전화 및 무료상담을 하실 수 있고  특별 혜택도 확인 할 수 있다.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기사 원본보기]
[언론보도] 감자유학 영어캠프, 우리 아이... 2019-05-01 여름방학을 앞두고 자녀들의 영어교육을 생각하는 학부모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여름 방학동안 우리 아이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영어캠프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서다. 이런 학부모들의 수요를 반영하듯, 여름 방학 시즌이 다가오면 많은 교육업체들이 캠프 프로그램을 내놓는데, 그 중에서도 현지 아이들과 어울리며 선진화된 정규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스쿨링캠프가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스쿨링 캠프를 선택하기에 앞서 꼼꼼히 체크해야 할 부분에 대해 살펴본다. 28년 전통의 교육전문그룹인 매경IC에서 운영하는 IMS 영어캠프에서 말레이시아 스쿨링 캠프의 기획, 진행을 맡고 있는 황태겸 팀장은 “스쿨링 캠프의 목적은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실생활에 쓰이는 언어로서 체험하고, 캠프 기간 동안의 즐거운 기억을 통해 영어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를 갖게 하는 것”이라 말한다.  황팀장은 “연령별로 배정되는 스쿨링 캠프의 특성상, 다양한 성향과 영어레벨의 아이들이 함께 지내는 만큼, 우리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캠프 운영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IMS 말레이시아 스쿨링 캠프는 참여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운영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 첫번째 장치로서 ‘전문캠프 관리자의 세밀한 케어’ 를 들 수 있다. 전문캠프 관리자가 학교에 상주하며 아이들의 소식을 실시간 대화방을 통해 학부모에게 전달한다. 이를 통해 안전관리는 물론, 학부모들의 불안까지 해소하고 있다. 또한, 학교에서 상주하는 관리자들은 현지 아이들과 캠프 참여 아이들이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하며, 학교적응을 돕는다. 두번째 시스템은 바로 ‘버디 프로그램’ 이다. 현지 학생들 중 자원자를 받아 캠프 참여 학생의 ‘학교생활 도우미’로서 일대일 매칭을 시켜주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보다 쉽게 학교생활에 녹아 들게 된다. 세번째는 스페셜 수업이다. 평일 방과 후 아이들의 숙소로 튜터가 와서 영어로 게임 및 토론수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다음날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대화 주제를 미리 연습할 수 있다. 이처럼 탄탄한 시스템을 갖춘 IMS 말레이시아 스쿨링 캠프는 쿠알라룸푸르의 강남이라 불리는 ‘몽키아라’지역에 위치한 명문 국제학교에서 진행되며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되는 캠프 중 유일한 ‘정규수업 체험’ 캠프다. 캠프 참여 학생들은 최상급 레지던스에서 생활하며 주중에는 명문 국제학교 체험을, 주말에는 시티투어, 워터파크 등 알차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다. 2019년 7월 19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여름 캠프는 IMS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 및 등록이 가능하다.[기사 원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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