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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새소식
감자유학의 새소식들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게시물 : 293개

[언론보도] 올 여름 영어캠프는 세계적인 ... 2019-06-24 여름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방학을 앞둔 많은 학부모들이 막바지 자녀들의 캠프등록을 서두르고 있다. 학부모들이 선택하는 다양한 해외영어캠프 중 단연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국가는 필리핀이다.필리핀 영어캠프의 가장 큰 특징은 많은 영어 학습량과 다양한 액티비티에 있다. 하루 8시간 이상의 풍부한 일대일 학습량과 그룹수업은 방학기간 동안 아이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기에 적합하다. 또한, 주말에 제공되는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은 방학기간동안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이러한 영어캠프에 대한 즐거운 기억은 캠프가 끝나고 학교생활에 복귀 하였을 때 긍정적인 학습동기 부여 효과도 가져올 수 있다.그렇다면 이러한 필리핀 영어캠프를 고르는 현명한 방법은 어떤 것 들이 있을까? 우선,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업체인지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 시중에는 다양한 필리핀 영어캠프 운영업체가 있고 그 중에는 1인이 운영하거나 처음 시작하는 등 검증되지 않은 업체들도 상당히 많다. 따라서 믿을 만한 업체에서 진행하는 캠프 인지, 캠프 진행 경험이 많은 전문 관리자가 운영하는 캠프 인지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 또한 가장 많은 학부모들이 걱정하는 부분이 현지의 치안 문제이기 때문에 캠프 진행 장소 및 프로그램 진행 시 관리자 당 몇 명의 학생들을 관리하는지 등도 좋은 캠프 선택의 포인트가 될 수 있다.국내에서 가장 큰 유학원 중 한 곳인 감자유학은 캠프 프로그램을 알선만하는 업체와 달리 직접 필리핀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감자유학 영어캠프의 경우 캠프 시작시점에 개설되는 단톡방을 통해 매일 실시간 캠프 참여 학생들의 소식을 사진과 함께 전달함으로써, 안전과 안심을 강조하고 있다.또한, 세부에 위치한 인토산 리조트에서 외부인 출입 없이 단독으로 진행되며 정문을 비롯한 각 지역을 가드가 지키고 있기 때문에 치안문제에 있어 매우 안전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현지 필리핀 가디언 강사 1명당 학생 3명과 함께 하는 기숙사 생활은 24시간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다.감자유학은 필리핀뿐만 아니라, 괌 스쿨링 캠프,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스쿨링, 캐나다 어드벤쳐 캠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영어캠프를 진행 중이며 우리 아이들의 성향과 캠프참여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기사 원문보러가기]
[언론보도] 감자유학, 7월 29일~8월 24일 ... 2019-06-20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감자유학은 7월 29일~8월 24일까지 캐나다 밴쿠버 어드벤처 영어캠프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준비하는 초등, 중등 학년 자녀 학부모들 사이에서 해외 영어캠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어캠프를 통해, 영어실력 향상은 물론이고 현지 문화, 학습활동을 통해 정서적으로도 시야를 넓힐 수 있기 때문이다. 방학기간 동안 해외 영어캠프로 보낸 우리 아이는 또래 아이들보다 영어실력에서의 성장은 물론이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정서적인 성장도 기대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해외 영어캠프는 해외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학생들의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하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감자유학의 캐나다 밴쿠버 어드벤처 캠프는 매년 다양한 나라에서 목표에 맞게 특화된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국부터 귀국까지 전담 캠프팀이 안전/안심캠프를 위해 함께한다. 캐나다 캠프에 참가했던 김*솔(13세) 학생의 학부모는 "공항 출국시부터 귀국까지 전담 직원이 현지 일상모습을 학생별 SNS 단톡방을 통해 매일매일 전송해 주었기 때문에 한달동안 떨어져 있지만 현지에 친구를 사귀고 밴쿠버에 점점 적응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가 대견하고 안심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솔 학생은 '캠프를 가기전 외국인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지만 리치먼드 올림픽센터에서 밴쿠버 친구들과 아이스 스케이팅, 암벽타기, 조정 액티비티를 함께하면서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며 특히 ‘마지막주에 참여한 YMCA 캠핑에서 같은조 현지친구와 아직도 이메일을 주고 받는다”며 다음에도 캠프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밴쿠버 어드벤처 캠프는 1주 차에 세계적인 절경의 록키산맥까지 캐나다 서부를 관통하며 현지에 적응할 수 있는 투어가 준비되어 있고, 2주차에는 베테랑 선생님과 소규모 그룹으로 서로 질문하고 답하는 쌍방향 인터렉티브 수업으로 PT 밀착영어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실전영어가 필요한 스포츠 캠프와(3주차) YMCA 캠핑(4주차) 참여를 준비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감자유학 캐나다 밴쿠버 어드벤처 캠프는 2019년 7월 29일부터 8월 24일까지 4주동안 캐나다 밴쿠버에서 진행되며 부모동반 캠프도 가능하다. 또한 미국 괌 스쿨링 캠프,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스쿨링 캠프, 필리핀 Fun&Learn 몰입형 영어캠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된다. 캠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감자유학 전국 16개 센터에서 전화 및 무료상담이 가능하며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기사 원문보러가기]
[언론보도] 감자유학 영어캠프, 말레이시아... 2019-06-17    [공무원저널=강길수 기자] 여름방학이 다가오면서 해외 영어캠프를 알아보는 학부모들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다. 방학기간동안 자녀들의 영어실력 향상과 해외문화 체험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학부모들은 우리 아이에게 조금 더 적합한 캠프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정보수집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시중에는 많은 영어캠프 프로그램이 있는 만큼 우리 아이에게 적합한 영어캠프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학습량을 통해 단기간 영어실력 향상이 목표인 캠프부터 해외의 선진화된 교육을 체험하며 글로벌 인맥도 늘리고, 영어를 언어로서 경험하면서 학습 동기부여를 고취 시키는 등 다양한 목적에 맞게 캠프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그 중에서도 현지 명문 국제학교에서 진행되는 감자유학의 말레이시아 스쿨링 캠프는 영어캠프참여 학생들이 현지 국제학교에서 정규수업을 들으며 현지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선진화된 국제학교 교육을 체험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는 것이 목적인 캠프다.국제학교 정규 수업인 만큼 커리큘럼에는 체육, 음악, 수학, 말레이어, 중국어 등 다양한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이 수업들은 말레이어와 중국어 수업 외에는 모두 영어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수업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언어 로서의 영어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말레이시아는 조기유학으로 한창 학부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국가기 때문에 현지에서 진행되는 스쿨링 캠프는 조기유학을 생각하는 학부모 및 학생에게 좋은 사전경험의 기회가 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스쿨링 캠프의 특성상 캠프 참여 아이들의 학교적응을 위한 장치들이 중요하게 작용하는데 감자유학 말레이시아 스쿨링 캠프의 경우 전문 캠프 관리자의 학교 상주를 통한 도움과 현지 학생들과 일대일 매칭을 통한 버디프로그램 등 다양한 학교적응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캠프 기간 동안 현지 명문 국제학교 정규수업을 풀타임으로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캠프프로그램인 감자유학 말레이시아 스쿨링 캠프는 타 캠프 프로그램과는 차별화 되는 프로그램으로 매 시즌 많은 학부모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감자유학은 말레이시아 외에도 필리핀 Fun and Learn, 미국 괌 스쿨링, 캐나다 어드벤처 캠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각 국가별 캠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감자유학 전국 16개 센터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원문보러가기]       
[언론보도] 감자유학, 엄마와 함께 참여하... 2019-06-14 감자유학, 엄마와 함께 참여하는 여름방학 괌 스쿨링 캠프 관심!몇 년 전부터 한국과 가까운 동남아 국가를 중심으로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해외 한달 살기'가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이 선호하는 곳은 괌이다. 많은 부모들이 괌을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4시간의 짧은 비행시간과 높은 수준의 치안,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 현지인과의 교류를 부모와 아이모두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집이 아닌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며 몸과 마음이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 괌을 선호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영어교육일 것이다. 괌은 영어실력이 유창하지 않아도 현지 학교친구들과 함께 정규 학교생활 체험이 가능하다. 가장 큰 장점이지만 아이 혼자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지 못해 캠프에 대한 나쁜 인식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학교 내에 상주하며 한국인 전담 스텝이 관리하는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통하면 이 같은 염려를 덜 수 있다.교육전문그룹 감자유학에 따르면 실제로 '학교 모니터링 서비스'에 대한 호응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다. 지난 겨울 감자유학 괌 스쿨링 캠프에 참여한 정*영 학부모는 "아이가 학교에서 잘 생활하는지 걱정되었지만 등교부터 하교까지 전담 한국인 스텝이 사진과 특이사항을 전송해 주어서 아이가 어린 편이였지만 안심할 수 있는 점 때문에 만족했다"고 말했다. 또한 감자유학은 "이미 괌을 방문해본 학부모들은 이전에 경험해본 액티비티가 포함돼 있거나, 호텔 선택이 불가능한 패키지형 스쿨링 상품 대신 필요한 사항만 선택할 수 있는 영어캠프가 비용절감 면에서 상당한 효과가 있어 선호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캠프 담당자가 아이에게 적합한 캠프 설명, 필요한 서류, 귀국까지 신경써주는 서비스에도 관심이 많다고 덧붙였다. 한편, 감자유학의 엄마와 함께 참여하는 캠프는 △스쿨링 학교 등록대행 △학교 모니터링 서비스 △방과후 ESL △통학버스로 나뉘어 선택 가능하다. 숙소의 경우 기본옵션에 포함돼 있지 않아 원하는 호텔이나 레지던스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또 현지 숙소나 렌트카를 구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학부모들에게 현지 렌터카, 호텔예약, 포켓 와이파이를 할인해 제공한다. 또한 학생만 참여하는 나홀로 캠프도 모집중이다. 공항 출국에서부터 귀국까지 캠프 전문팀이 인솔하고 전 일정 학생별 매신저를 통해 배정된 전담 스텝이 아이의 생활 모습을 제공한다. 기간은 2019년 8월 4일부터 31일 이며 참여대상은 '나홀로 캠프'(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와 부모 동반 캠프(유치원~중학교 3학년)이다.캠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감자유학 전국 16개 센터에서 전화 및 무료상담이 가능하며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괌 스쿨링 캠프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스쿨링 캠프, 필리핀 Fun&Learn 캠프, 캐나다 어드벤처 캠프 상담도 가능하다. [기사 원문보러가기]
[언론보도] 우리 아이 캠프가 처음이라면? ... 2019-06-10    매년 방학 시즌이 되면, 많은 학부모들은 해외 영어캠프로 눈을 돌린다. 많은 수요만큼, 해외영어캠프는 다양한 국가,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되고 있다. 수많은 영어캠프 프로그램 중 과연 우리 아이에게 잘 맞는 캠프는 무엇인지 꼼꼼히 따져 보아야 한다. 그 중에서도 우리 아이가 선택할 첫 캠프 국가로는 어디가 좋을까? 필리핀 영어캠프의 경우, 일반적으로 타 국가 영어캠프에 비해 저렴한 비용을 자랑한다. 또한, 일대일 수업 기반으로 수업이 이루어 지기 때문에 우리 아이의 영어실력에 맞추어 진행이 가능하다. 따라서 캠프 참여 경험이 없거나, 초급 수준의 영어실력이라도 부담없이 등록할 수 있다. 특히 필리핀 영어캠프는 하루 8교시의 많은 학습량을 자랑하기 때문에 단기간에 빠른 영어실력 향상을 가져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간혹, 학부모들 중 수업량이 너무 많아서 아이들이 지치거나,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들게 만드는 건 아닐까 걱정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매일 현지 필리핀 강사와 영어로 자연스레 대화하며 학생의 영어실력에 맞추어 진행되는 일대일 수업은 한국 공교육의 주입식 수업과는 틀리기 때문에 훨씬 재미있게 진행되므로, 수업량이 많다 하더라도 피로감이 덜하다. 또한 캠프 기간동안 제공되는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은 캠프 참여 학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함으로써 영어캠프를 또 참여 하고싶은 즐거운 캠프로 기억하게 만듦으로써 영어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된다.  이런 필리핀 캠프를 우리 아이들의 첫 캠프지로 선택할 시에 가장 유의할 점은 무엇보다 안전과 안심이다. 검증된 큰 업체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인지, 다년간의 노하우가 축적된 프로그램과 전문 캠프 관리자가 진행하는지 등을 꼼꼼하게 체크해보아야 한다. 국내 16개 지사를 보유한 가장 큰 유학원인 감자유학에서 직접 운영하는 감자유학 필리핀 캠프는 캠프 진행경험이 풍부한 전문 캠프 관리직원에 의해 운영되며, 캠프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단톡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우리 아이들의 소식을 전함으로써 많은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학생 3명당 현지 가디언 교사 1명이 함께 생활하며 24시간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여 안심할 수 있다. 매년 여름과 겨울 시즌 별로 진행되는 감자유학 필리핀 캠프는 올해 여름 2019년 여름 7월 22일부터 시작되는 6주 프로그램과 8월 4일부터 시작되는 4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필리핀 세부 인토산 리조트에서 캠프 학생들만 단독으로 안전하게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매일 제공되는 일대일 기반의 영어수업 외에도 스피치 콘테스트, 바비큐 풀파티, 아일랜드 호핑, 사파리 투어 등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제공함으로써 이번 여름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감자유학 영어캠프는 필리핀 뿐만 아니라 괌, 말레이시아, 캐나다 등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전국 감자유학 각 센터나 감자유학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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