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무료상담
전화걸기
센터안내
네이버톡톡
감자유학 새소식
감자유학의 새소식들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게시물 : 293개

[언론보도] 감자유학 영어캠프,괌 엄마와함... 2019-07-08 여름방학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방학을 앞둔 많은 학부모들이 막바지 자녀들의 캠프등록을 서두르고 있다. 학부모들이 선택하는 다양한 해외영어캠프 중 미국령이자 청정자연에서 힐링은 물론 미국식 교육방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괌도 선택지 중 한곳이다.  28년 경력의 교육전문그룹 감자유학은 괌 영어캠프를 진행한다. 감자유학 관계자는 "기존의 세부일정, 숙소, 주말 액티비티 등 모두가 포함된 패키지 형식의 제한적인 일정과 고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것만 선택 할 수 있게 △스쿨링 학교 등록대행 △학교 모니터링 서비스 △방과후 ESL △통학버스 옵션을 분리했다."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숙소의 경우 기본옵션에 포함돼 있지 않아 원하는 호텔이나 레지던스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관리 받고 전체 일정은 직접 설계할 수 있게 됐다. 또 현지 숙소나 렌트카를 구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학부모들에게 현지 렌터카, 호텔예약, 포켓 와이파이를 할인해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자유학은 "이미 괌을 방문해본 학부모들은 이전에 경험해본 액티비티가 포함돼 있거나, 호텔 선택이 불가능한 패키지형 스쿨링 상품 대신 필요한 사항만 선택할 수 있는 영어캠프가 비용절감 면에서 효과가 있어 선호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캠프 담당자가 아이에게 적합한 캠프 설명, 필요한 서류, 귀국까지 신경써주는 서비스에도 관심이 많다고 덧붙였다. 괌 스쿨링 캠프는 오는 8월 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고 학생만 참여하는 ‘나홀로 캠프’(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와 부모 동반 캠프(유치원~중학교 3학년)로 구성되며, 괌 스쿨링 캠프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스쿨링 캠프, 필리핀 Fun & Learn 캠프, 캐나다 밴쿠버 어드벤처 캠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된다.캠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감자유학 전국 16개 센터에서 전화 및 무료상담이 가능하며 마감전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기사 원문보러가기]
[언론보도] 감자유학, 말레이시아 영어 스... 2019-07-03    감자유학은 여름 방학시즌을 맞아 말레이시아 영어 스쿨링 캠프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감자유학에 따르면 말레이시아는 ‘한류열풍의 최중심지’로, 아이들의 캠프 성공 여부를 판가름하는 아이들의 현지 학교 생활 적응이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감자유학 관계자는 “아이의 친화력과 영어실력도 중요하지만, 함께 생활하는 현지 아이들의 성향도 매우 중요하다”면서 “말레이시아는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국가 중 하나로, 현지 아이들 역시 우리 아이들에 대한 호감도가 깊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현지 아이들의 성향은 캠프에 참여한 우리 아이들에 대한 친절함으로 발현되며, 이는 말레이시아 스쿨링 캠프의 장점이 된다”고 덧붙였다.감자유학 말레이시아 스쿨링 캠프는 말레이시아 명문 국제학교의 풀타임 정규수업을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스쿨링 캠프로, 기간 내내 버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버디프로그램은 현지 학생들과 캠프 참여 학생들을 일대일로 매칭시켜 학업 및 생활에 도움을 주는 도우미 역할을 하도록 짜여진 프로그램이다. 캠프 참여 학생들은 자신의 버디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계속해서 영어를 쓸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며 현지 학교생활에 자연스레 녹아든다.한편, 감자유학은 말레이시아 캠프 외에도 필리핀, 괌, 캐나다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각 캠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감자유학 전국16개 센터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인터넷뉴스팀 enews2@sedaily.com  [기사 원문보러가기] 
[언론보도] 감자유학, 말레이시아 영어 스... 2019-07-03 감자유학은 여름 방학시즌을 맞아 말레이시아 영어 스쿨링 캠프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감자유학에 따르면 말레이시아는 ‘한류열풍의 최중심지’로, 아이들의 캠프 성공 여부를 판가름하는 아이들의 현지 학교 생활 적응이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감자유학 관계자는 “아이의 친화력과 영어실력도 중요하지만, 함께 생활하는 현지 아이들의 성향도 매우 중요하다”면서 “말레이시아는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국가 중 하나로, 현지 아이들 역시 우리 아이들에 대한 호감도가 깊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현지 아이들의 성향은 캠프에 참여한 우리 아이들에 대한 친절함으로 발현되며, 이는 말레이시아 스쿨링 캠프의 장점이 된다”고 덧붙였다.감자유학 말레이시아 스쿨링 캠프는 말레이시아 명문 국제학교의 풀타임 정규수업을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스쿨링 캠프로, 기간 내내 버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버디프로그램은 현지 학생들과 캠프 참여 학생들을 일대일로 매칭시켜 학업 및 생활에 도움을 주는 도우미 역할을 하도록 짜여진 프로그램이다. 캠프 참여 학생들은 자신의 버디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계속해서 영어를 쓸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며 현지 학교생활에 자연스레 녹아든다.한편, 감자유학은 말레이시아 캠프 외에도 필리핀, 괌, 캐나다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각 캠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감자유학 전국16개 센터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인터넷뉴스팀 enews2@sedaily.com  [기사 원문보러가기]
[영어캠프] 감자유학, 8월 4~31일 괌 엄마... 2019-06-27 [세계파이낸스=이경하 기자] 최근 30~40대를 중심으로 비교적 한국과 가까운 국가에서 한달간 체류하는 ‘해외 한 달 살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중 아이를 동반하는 부모들의 한 달 살기 선호 국가는 한국인과 일본인들에게 인기 높은 관광지인 미국령 괌이다.아이를 동반할 경우 여행으로만 한 달을 보내기보다는 영어 교육이나 다양한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국가들이 인기다. 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동일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해 영어실력이 부족한 경우에도 정규 수업에 참여해 현지 또래 친구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할 수 있어 많은 학부모들이 현지 스쿨링 캠프를 선호한다.기존의 엄마와 함께하는 영어캠프 프로그램은 세부일정, 숙소, 주말 액티비티 등 모두가 포함된 패키지 형식의 고비용 캠프였다. 하지만 해외 한 달 살기를 경험한 학부모들이 증가하고 이들의 후기와 노하우가 온라인에서 활발하게 공유되면서 직접 원하는 숙소와 액티비티를 선택해 비용을 절감하며 원하는 일정으로 한 달 살기를 계획하는 학부모가 늘고 있다.학교의 경우 부모가 함께 할 수 없고 아이 혼자만 참여해야 하기 때문에 자칫 학교에 적응하지 못할 경우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긍정적인 결과가 없는 캠프가 될 수 있어 철저한 학교생활관리 시스템이 필수다.감자유학은 이렇게 진화하는 엄마 동반 캠프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만 선택할 수 있게 △스쿨링 학교 등록대행 △학교 모니터링 서비스 △방과후 ESL △통학버스 옵션을 분리했다고 밝혔다.숙소의 경우 기본옵션에 포함돼 있지 않아 원하는 호텔이나 레지던스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 합리적인 비용으로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관리 받고 전체 일정은 직접 설계할 수 있다. 또 현지 숙소나 렌트카를 구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학부모들에게 현지 렌터카, 호텔예약, 포켓 와이파이를 할인해 제공한다.감자유학은 부모가 함께 동행하지 않고 아이만 참여할 수 있는 ‘나홀로 캠프’도 함께 모집 중이다. 감자유학에 따르면 나홀로 캠프는 한국인 전담 관리자가 24시간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개인별 SNS를 통해 자녀의 괌 생활 모습, 특이사항을 학부모에게 전송하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다. 학교 정규수업뿐만 아니라 매주 진행하는 워터파크, 정글리버 크루즈, 돌핀 크루즈, 비치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와 필드트립도 모두 포함돼 있다.이번 여름캠프는 오는 8월 4~31일 진행하며, 학생만 참여하는 ‘나홀로 캠프’(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와 부모 동반 캠프(유치원~중학교 3학년)로 구성된다. 괌 스쿨링 캠프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스쿨링 캠프, 필리핀 Fun&Learn 캠프, 캐나다 밴쿠버 어드벤처 캠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영어캠프가 진행된다.캠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감자유학 전국 16개 센터에서 무료상담이 가능하며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lgh0811@segyefn.com [기사 원문보러가기]
[언론보도] 올 여름 영어캠프는 세계적인 ... 2019-06-24 여름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방학을 앞둔 많은 학부모들이 막바지 자녀들의 캠프등록을 서두르고 있다. 학부모들이 선택하는 다양한 해외영어캠프 중 단연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국가는 필리핀이다.필리핀 영어캠프의 가장 큰 특징은 많은 영어 학습량과 다양한 액티비티에 있다. 하루 8시간 이상의 풍부한 일대일 학습량과 그룹수업은 방학기간 동안 아이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기에 적합하다. 또한, 주말에 제공되는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은 방학기간동안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이러한 영어캠프에 대한 즐거운 기억은 캠프가 끝나고 학교생활에 복귀 하였을 때 긍정적인 학습동기 부여 효과도 가져올 수 있다.그렇다면 이러한 필리핀 영어캠프를 고르는 현명한 방법은 어떤 것 들이 있을까? 우선,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업체인지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 시중에는 다양한 필리핀 영어캠프 운영업체가 있고 그 중에는 1인이 운영하거나 처음 시작하는 등 검증되지 않은 업체들도 상당히 많다. 따라서 믿을 만한 업체에서 진행하는 캠프 인지, 캠프 진행 경험이 많은 전문 관리자가 운영하는 캠프 인지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 또한 가장 많은 학부모들이 걱정하는 부분이 현지의 치안 문제이기 때문에 캠프 진행 장소 및 프로그램 진행 시 관리자 당 몇 명의 학생들을 관리하는지 등도 좋은 캠프 선택의 포인트가 될 수 있다.국내에서 가장 큰 유학원 중 한 곳인 감자유학은 캠프 프로그램을 알선만하는 업체와 달리 직접 필리핀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감자유학 영어캠프의 경우 캠프 시작시점에 개설되는 단톡방을 통해 매일 실시간 캠프 참여 학생들의 소식을 사진과 함께 전달함으로써, 안전과 안심을 강조하고 있다.또한, 세부에 위치한 인토산 리조트에서 외부인 출입 없이 단독으로 진행되며 정문을 비롯한 각 지역을 가드가 지키고 있기 때문에 치안문제에 있어 매우 안전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현지 필리핀 가디언 강사 1명당 학생 3명과 함께 하는 기숙사 생활은 24시간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다.감자유학은 필리핀뿐만 아니라, 괌 스쿨링 캠프,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스쿨링, 캐나다 어드벤쳐 캠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영어캠프를 진행 중이며 우리 아이들의 성향과 캠프참여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기사 원문보러가기]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