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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새소식
감자유학의 새소식들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게시물 : 291개

[언론보도] 감자유학, ‘미국 괌’ 실속 영... 2019-10-08 2020년 알찬 겨울방학을 준비하는 30-40대 젊은 부모 세대 사이에서 자녀동반 해외 한 달 살기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학부모들이 한 달 살기를 가장 선호하는 국가 중 하나는 현지 학교 스쿨링이 가능한 미국 괌 이다.하지만 인터넷을 통한 정보 공유가 많아 지면서 파격적인 가격을 내세우는 광고를 보고 담당자와 온라인 상담으로만 영어캠프 수속을 했다가 회사가 사라지거나 캠프가 취소되는 피해사례도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주의 해야 한다. 영어캠프 업체를 선정 시 직접 방문할 수 있는 한국 내 지사운영 여부, 괌 현지의 인증여부, 지역 학교관리 기관에 등록되어 있는 정식 에이전트인지를 꼭 확인 해야 한다.감자유학은 전국 16개 모든 센터에서 캠프 상담이 가능하고 괌 현지 인증, 스쿨링 학교 관리기관의 인증을 받은 International Agency와 영어캠프를 진행하고 있다.특히 학교부터 숙소, 주말 액티비티까지 모든 부분이 패키지 여행과 같이 모두 정해져 있지않고 개별적으로 학부모가 원하는 것만 선택할 수 있는 선택형 캠프를 통해 기존의 높은 캠프 비용보다 절감 할 수 있도록 했다.부모동반 캠프는 크게 3가지 종류로 나뉘어 학교 등록만을 대행하는 스쿨링 등록대행, 스쿨링 등록대행과 학교생활 모니터링 까지만 포함되어 학부모가 직접 자녀를 등·하교 시키는 캠프 그리고 스쿨링 등록대행, 학교생활 모니터링, 통학버스, 방과후 ESL (간식포함)을 모두 포함한 풀 패키지 캠프로 구성되어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합리적으로 캠프를 준비할 수 있다.숙소가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학부모가 원하는 호텔이나 레지던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감자유학 고객을 대상으로 현지할인 렌터카와 호텔예약을 이용할 수 있다.또한 감자유학은 미국 괌 사립학교 스쿨링 캠프 뿐만 아니라 ▲필리핀 Fun&Learn 몰입형 영어캠프 ▲말레이시아 국제 학교 스쿨링 캠프 ▲미국 버지니아 스쿨링 캠프 등 다양한 국가 캠프를 모집중이다. 캠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감자유학 전국 16개 센터에서 전화 및 무료상담이 가능하며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기사 원문 보러가기]
[언론보도] 감자유학, 2020년 1월 겨울 영... 2019-09-25   28년 전통의 해외 교육 전문 그룹 감자유학은 국내 최대 16개 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최강의 네트워크 유학원이며 최근 2020년 1월 겨울 영어캠프를 과정을 공개한다고 밝혀 많은 학부모에게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하는 겨울 영어캠프는 ‘미국 괌, 말레이시아, 필리핀’ 총 3개의 국가로 진행이 되며 캠프 기간 동안 최소 5년 이상의 해외교육을 경험한 캠프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다 보니 낯선 해외 환경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학생들의 고충을 빠르게 해결하고 걱정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세심한 케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매년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먼저 괌캠프는 이미 학년별 마감이 다가오고 있어 빠른 준비가 필요하고 말레이시아 스쿨링캠프는 학생만 참여하는 나홀로 캠프일 경우 이번에는 1700불 내려 3200불에 진행하고 있는데 한국 학생들로만 진행하는 esl캠프와 필리핀영어캠프와도 비슷해 동등한 가격에 수준 높은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스쿨링캠프를 체험할 수 있다. 감자유학 공동훈 이사는,“매 시즌마다 많은 학생들과 부모님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겨울 영어캠프 역시 다양한 액티비티 체험과 학생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학업 효율성을 극대화했고 로컬 학교들마다 직원들이 상주하며 아이들과 학교생활을 함께해 24시 안전을 보장하고 있다. 이번 캠프를 통해 내 아이가 세상을 넓게 보고, 더불어 영어 공부하는 것이 조금 더 재미있다고 느낄 수 있게 생각할 수 있도록 최고의 캠프를 기획했으니 많은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라 밝혔다. 그리고 일반 유학회사처럼 위탁 방식이 아닌 직접 운영하며 아이들을 케어하고 있고 단톡방 서비스를 통해 캠프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학부모에게 아이의 상황을 보고해 걱정을 덜어주며 차별화된 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여 지금까지 사랑을 받고 있으면서 우리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겨울 영어캠프로 뽑혔다. 이번 2020년 1월 겨울 영어캠프는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즐거운 캠프를 보낼 수 있도록 학생 최대 3~6명당 관리자 1명을 배치하여 학생들의 건강 및 안전을 세심하게 케어하고 있으며 더불어 각국에서 풍부한 해외경험과 오랜 교육 노하우를 가진 캠프 전문가도 함께 참여해 프로그램의 기획, 상담, 진행까지 직접 담당하여 새로운 문화체험과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켜주는 캠프의 특징을 담아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 자세한 설명과 및 신청은 전국 16개 감자유학 센터 및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기사 원문보러가기]
[언론보도] 학부모들의 현명한 선택. 2020... 2019-09-23  매년 방학 시즌마다 많은 학부모들의 선택을 받아온 감자유학 영어캠프가 모집을 시작한다. 2020년 1월, 겨울 방학 기간동안 진행되는 감자유학 영어캠프는 괌,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총 3개 국가에서 진행된다.감자유학 캠프 황태겸 총괄팀장에 따르면 “본격적인 캠프 모집 시작에 앞서 실시된 사전예약 서비스를 통해 폭발적인 수요가 확인되는 만큼, 올 겨울 자녀들의 겨울캠프를 생각하신다면 빠른 정보 체크와 상담이 필수적.” 이라고 한다.필리핀 현지 어학원의 검증된 강사들이 진행하는 하루 8교시의 영어수업과 주말에 제공되는 세계적인 관광지 세부만의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은 우리 아이들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특히 필리핀 캠프는 일대일 기반의 수업으로, 자녀의 영어레벨에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만족도 높은 영어수업을 제공하며 스피치 콘테스트, 운동회, 탤런트 쇼 등 영어를 통해 사회성까지 함양 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명문 국제학교에서 제공되는 말레이시아 캠프와 현지 카톨릭 사립학교에서 진행되는 괌캠프는 스쿨링캠프로서, 현지 아이들과 함께 수준 높은 현지 정규교육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캠프 참여 학생들은 스쿨링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언어 로서의 영어를 경험함으로서, 긍정적인 학습동기부여는 물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함께 키울 수 있다.감자유학 캠프 황태겸 총괄팀장은 “감자유학 캠프의 가장 큰 장점은 일반 유학회사와 달리 위탁이 아닌 직접운영에 있다.”며 “단톡방 서비스를 통한 부모님과 캠프 관리자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스쿨링 캠프 시 학교 적응을 위한 운영 시스템 등 다른 캠프가 따라오지 못하는 감자유학 캠프만의 장점이 지금까지 많은 학부모님들이 선택해주신 이유.’ 라고 말한다.28년 교육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랜 경력의 캠프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감자유학 영어캠프는 국가별 최대 학생 3~6명당 관리자 1명을 배치하여 캠프 참여 학생들의 세밀한 케어를 책임지는 ‘프리미엄 영어캠프’를 지향한다. 우리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캠프로서, 안전, 안심이 모토인 2020년 겨울 감자유학 영어캠프는 전국 16개 감자유학 센터 및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기사 원문보러가기]
[언로보도] 감자유학, 전국 16개 센터에서 ... 2019-09-23   28년째 전통을 지키고 있는 교육 전문 그룹 감자유학에서 9월 국내 최대 유학박람회를 전국 16개 센터에서 동시 개최한다고 소식을 전해 현재 많은 사람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감자유학은 탄탄한 재정으로 가장 안전하다고 알려진 유학원으로 이번 박람회에서는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국가별/목적별로 어학연수와 유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1:1 개별 상담을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및 스폐셜 히든 혜택까지 추가로 지원해 엄청난 선호도를 보여주고 있다.감자유학 측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전국 16개 센터에서 동시 진행되기 때문에 힘들게 박람회장을 찾아갈 필요 없이 교통비와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복적 거리는 오프라인 박람회 현장과는 다르게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신속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한 저렴한 비용으로 쉽고 간편하게 유학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특가를 제공하여 경제적인 부담감을 덜어주고 있다.”라고 밝혔다.이번 감자유학 유학박람회는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 해외인턴쉽, 대학 유학, 초중고 유학, 영어캠프 등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국가별로 정보를 제공받을 수가 있고 실제 현지에서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는지도 설명도 해줘 목표에 따라 맞춤형 계획을 세우기 가능하고 경력이 뛰어난 유학 전문 컨설턴트가 이후 관리까지 다뤄 수준 높은 교육뿐만 아니라 취업 및 스펙 부분도 도움을 받을 수가 있어 찾는 예비 유학생들이 최근 급증하기 시작했다.이처럼 감자유학은 유학박람회로 국가별 다양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커리어까지 담당하고 있어 매년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고 역대 최대 혜택까지 제공을 하니 유학박람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감자유학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하거나 각 지점별 위치를 확인하고 가까운 지점에 연락해 상담 받을 수 있다.  [기사 원문보러가기] 
[언론보도] 감자유학, 어학연수와 취업 준... 2019-08-01 해외 취업의 첫걸음으로 워킹홀리데이를 선택하는 청년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와 가장 먼저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체결한 호주는 높은 최저 임금과 쿼터 무제한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은 비자 발행일로부터 1년간 체류하며 근무할 수 있는 허가를 받게 되며, 특정 분야에서 3개월 이상 근무할 경우 기간을 1년 연장할 수 있다.호주 워킹홀리데이는 여타 국가와 달리 연중 상시 모집이기 때문에 일정 관리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비자 신청 시 재정 보증이나 영어 성적 요구 등의 조건이 없어 가장 많은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이 선호하는 국가다.호주워킹홀리데이는시티잡, 농장, 공장 등의 다양한 직업군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한계 역시 존재한다. 참가자의 영어 실력에 따라 일할 수 있는 직업군도, 시급도 달라지는 것이다. 초급 수준의 영어 실력으로는 결코 높은 시급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을 수 없다. 이에 주목한 감자유학에서는 어학 연수와 취업 준비를 한꺼번에 지원하는 ‘호주 워킹홀리데이올인원패키지’ 상품을 구성했다.해당 상품 참가자는 어학연수를 통해 체계적인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으며, 일자리 알선 프로그램을 통해 다이렉트 호텔, 리조트인턴십이나 바리스타 등 다양한 직업군에 취업할 수 있다. 또한 감자유학은 패키지 참가자들에게 수속 대행비와 입학 신청비, 학비와 함께 최대 60만 원의서포터즈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비자 신청부터 어학연수, 현지 취업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감자유학의 ‘호주 워킹홀리데이올인원 패키지’ 참가자는 상시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사 원문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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